
책을 좋아하시나요?
7월, 충남도서관에서는 문학 애호가와 예비 작가, 스토리텔링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저명한 한국 작가들을 직접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 강연 시리즈가 무료로 열립니다.
이 블로그 글에서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TOP 3 강연 정보를 자세히 소개합니다.
1. 시로 말하다: 이현서 시인과의 대화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시인 이현서 작가가 7월 10일 충남도서관을 찾습니다. “저항의 언어로서의 시: 말속에 정체성을 찾다”라는 제목의 이번 강연에서는 시가 개인 치유이자 사회적 목소리가 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일시: 2025년 7월 10일
- 시간: 오후 2시 ~ 4시
- 장소: 충남도서관 본관 강당
- 특별 프로그램: 시 낭송 및 사인회 포함
참석자들은 작가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고, 최신 시집에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2. 소설에서 넷플릭스로: 정우성 작가의 각색 이야기
7월 17일, 소설을 기반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한 정우성 작가가 충남도서관에서 강연을 진행합니다.
“페이지에서 화면으로: 각색의 여정”이라는 제목의 이번 강연에서는 문학이 영상 콘텐츠로 바뀌는 과정에서의 창작적 고민과 실제 경험을 들려줍니다.
- 일시: 2025년 7월 17일
- 시간: 오후 3시 ~ 5시
- 장소: 충남도서관 멀티미디어관
- 보너스: 넷플릭스 제작 과정 비하인드 공개
예비 작가, 영화 및 미디어 전공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3. 치유의 서사: 김미정 작가의 이야기
일상 속의 고통과 회복을 그린 따뜻한 소설로 사랑받는 김미정 작가가 7월 24일 강연을 엽니다.
“트라우마를 넘어서: 치유로 이끄는 소설 쓰기”라는 주제로, 삶의 상처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법을 나누며 짧은 글쓰기 실습도 함께 진행됩니다.
- 일시: 2025년 7월 24일
- 시간: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 장소: 충남도서관 2층 세미나실
- 특전: 짧은 글쓰기 워크숍 포함
문학적 영감과 실질적인 글쓰기 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참여 방법
세 강연 모두 전액 무료이나, 좌석 제한으로 인해 사전 온라인 신청이 필수입니다.
신청 방법:
- 충남도서관 홈페이지 접속
- [문화 프로그램] 메뉴 클릭
- 원하는 강연 클릭 → 신청서 작성
신청은 2025년 6월 25일부터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니 서두르세요!
충남도서관, 7월 작가와의 만남 무료 강연에 왜 꼭 참석해야 할까요?
이 강연들은 단순한 이야기 시간이 아닙니다.
한국 문학계를 이끄는 작가들이 창작의 비밀, 삶과 글쓰기의 연결, 실제 경험담을 직접 들려주는 살아있는 수업입니다.
책을 좋아하거나 글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마무리하며
충남도서관의 7월 작가 초청 강연 시리즈는 책과 사람, 생각이 만나는 소중한 장입니다. 게다가 무료라는 사실!
7월에는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떠세요?
가장 기대되는 작가 강연은 무엇인가요? 아래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O1xkrB7w5lw